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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ough rapidly from everybody's love and invertment
새로운 도전, LED 업계 선두주자를 전진하는 엘컴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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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컴텍, 2년만에 '환골탈태'…LED조명 '도약'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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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블레스 DATE : 18-06-25 09:41 VIEW : 555 EA Comment : 0 EA
 
링크 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6041911065255670&outlink=1&ref=h… 58회 연결

엘컴텍 / 보도자료

전자부품업체 엘컴텍 (2,250원 상승10 0.5%)이 모바일부품에 이어 발광다이오드(LED) 조명 등 신사업을 추진, 실적 개선을 본격화한다.

김영민 엘컴텍 대표는 18일 "올해 LED조명에서만 400억원 가량 신규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"며 "LED조명 외에도 대형곡면 강화유리(커브드글라스)와 전자제품 위탁생산(EMS) 등 신사업을 추진해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"이라고 말했다.

엘컴텍은 중견 전자부품기업인 파트론 (7,120원 상승50 -0.7%)이 2013년 9월 인수했다. 엘컴텍은 파트론에 인수된 그 해까지 4년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지며 상장폐지 직전까지 내몰렸다. 엘컴텍은 이후 김영민 대표를 필두로 기업회생작업에 적극 나섰다.

엘컴텍은 카메라모듈과 키패드 등 이전까지 주력했던 모든 사업을 과감히 정리했다. 모든 것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키로 한 것. 이 과정에서 인력과 유휴자산 등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전환시켰다.

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 카메라 안에 들어가는 부품인 렌즈를 새로운 주력사업으로 선정하고 2014년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했다. 엘컴텍은 2014년 매출액 325억원에 영업이익 19억원을 올리며 5년 만에 흑자로 전환할 수 있었다.

엘컴텍은 이듬해 모바일 카메라용 렌즈 매출액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액이 전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623억원을 기록했다. 영업이익 역시 62억원을 올리면서 전년대비 흑자폭을 크게 늘렸다. 파트론에 인수된 후 2년 만에 안정적인 흑자회사로 환골탈태한 것.

실적 개선을 통해 재무구조가 한층 안정화된 엘컴텍은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. LED조명을 신수종사업으로 집중 육성키로 한 것. 엘컴텍이 추진 중인 LED조명은 과일과 꽃 등 농작물 재배에 특화됐다. 또 명품을 판매하는 매장에 쓰이는 감성조명 등에도 적용이 가능하다.

엘컴텍은 조만간 베트남 정부로부터 LED조명에 대한 상품 등록을 마친 후 베트남에 용과(龍果)와 국화 등 재배에 쓰이는 LED조명을 본격 수출할 예정이다. 국내에서도 경기 의왕과 충남 예산 등 국화단지에 LED조명을 공급키로 추진 중이다.

뿐만 아니라 유럽에 본사를 둔 글로벌 명품업체인 L사와도 LED조명 납품을 협의 중이다. L사는 전 세계 각지에 11만여 매장을 보유한 업체로 현재 매장 내 할로겐 전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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